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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url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요구하는 메서드입니다.
- url을 기반으로 하기 떄문에 길이 제한(2000자 미만)이 있습니다.
- 성공 시 HTTP 상태코드 200을 반환합니다.
- 캐싱이 가능합니다.
- url을 기반으로 요청하기 때문에 해당 요청의 파라미터가 브라우저 기록에 남습니다.
- url을 기반으로 요청하기 때문에 요청할 때 ASCII 문자열만을 보낼 수 있습니다.
- 사용자 이름, 비밀번호 등 민감한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하지 않습니다.
- url이 아닌 HTTP message body를 통해 데이터를 전달합니다.
- 그렇기 때문에 길이 제한이 없습니다.
- 성공적으로 데이터를 생성할 경우 HTTP 상태코드 201을 반환합니다. (생성하지 않은 경우 200을 반환하기도 합니다.)
- 캐싱이 불가능합니다.
- url을 기반으로 요청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요청의 파라미터가 브라우저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.
- ASCII 문자열 뿐 아니라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.
- 민감한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.
- 데이터를 수정할 때 사용합니다.
- 전체 데이터의 교체를 의미합니다. 해당 데이터가 없다면 새로 생성합니다. (실제 작동은 PATCH와 동일하게 작동하지만 구분합니다..)
- GET과 동일하지만 서버에서 Body를 리턴하지 않습니다.
- 응답의 상태코드만 확인할 떄와 같이 Resource를 받지 않고 오직 찾기만 원할 때 사용합니다.(일종의 검사)
- 서버의 응답 헤더를 봄으로써 Resource가 수정되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.
- 일종의 검사용 메서드이며, 서버에 도달했을 때 최종 패킷의 요청 패킷 내용을 응답 받을 수 있습니다.
- 요청의 최종 수신자는 반드시 200 응답을 반환해야 합니다.
- 최초의 Client 요청에는 Body가 포함될 수 없습니다.
- 서버의 지원 가능한 HTTP 메서드와 출처를 응답받아 CORS 정책을 검사하기 위해 사용합니다.